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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어리 쏨
브랜드소개
쌀, 누룩, 물 세 가지 재료를 사용해 전통 방식 그대로의 술을 빚는 우리술 양조장, 브루어리 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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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 탁주 12 / ABV 12%

오로지 쌀, 누룩, 물 만으로 만든 순곡주입니다.

브루어리 쏨의 모든 술은
산창한 쌀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이 기본 쌀 덕분에서 산창 쌀의 독특한 아로마와
녹진한 단맛의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브루어리 쏨의 첫번째 시그니처 탁주
[쏨 탁주 12]

호불호 없이 깔끔하게 즐기는 우리 술 입니다.
마셨을 때 올라오는 과일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조내기고구마 탁주 / ABV 12%

부산 영도구의 특산물 조내기 고구마.

인공 감미료 없이
자연물에서 우러나는 단맛이 느껴집니다.

흔히 생각하는 군고구마 같은 단맛이 아닌
끝에서 올라오는 고구마의 달큰한 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매력적인 술.

인위적이지 않은 드라이함이 특징입니다.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고구마 술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매실이 배실배실 / ABV 10%

제철 과일 청매실, 홍매실을 착즙하여 넣은
브루어리 쏨의 매실 탁주.

입속에서 자글거리는 은은한 탄산감이
첫번째 매력으로 다가오는 술.

부드러운 산미와 매실의 자연스러운 단맛,
가벼운 청량한 목넘김을 느껴보세요.

자연에서 오는 단맛으로 질리지 않고 끝까지
상큼하게 마실 수 있는 우리 술 입니다.

산미와 당도의 밸런스가 좋아 입맛을 돋우는
식전주로 제격인 [매실이 배실배실]

마셨을 때 미소가 배실배실 나온다는 뜻으로
지어진 귀여운 이름입니다.


루프(花) / ABV 14%

봄에 피는 꽃, 목련
가을과 겨울 사이에 피는 꽃, 구절초

두 가지 꽃으로 계절의 순환을 표현한 약주,
[LOOP(花)]

가장 임팩트있게 다가오는 건
다채로운 꽃의 향과
부드러운 바디감과 깔끔한 목넘김입니다.

첫 입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과,
삼킨 뒤에도 입안에 남는 꽃 향의 여운.

그 잔향 속에서
꽃의 향을 즐기고,
그 안에서 계절의 흐름을 음미해보세요.


담담(연) /  ABV 15%

담담
Still Lotus

과하주(過夏酒), 여름을 나는 술.

연잎의 은은한 향이 술을 부드럽게 감싸고,
제피의 알싸한 톡 쏘는 맛이
시트러스한 과일을 베어 문 듯한 산뜻함을 더합니다.

어느 하나 튀지 않고
각 재료가 제자리를 지키며
차분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마치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듯한
산뜻한 여운을 남기는 술입니다.

담담은 차가운 상태에서 시작해
실온에서 온도의 변화를 느끼며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담담(동백) / ABV 15%

담담
Still Lotus

과하주(過夏酒), 여름을 나는 술.

히비스커스의 붉은 빛이 먼저 눈길을 끌고,
옅은 와인 속에 제피와 자초를 더해
쌉싸름하면서도 와인 같은 단단함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부산의 상징인 동백꽃이
은은한 플로럴함을 더해,
복합적이면서도 차분한 여운을 주는 술입니다.

담담은 차가운 상태에서 시작해
실온에서 온도의 변화를 느끼며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